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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절친' 이석훈 "SG워너비 데뷔 후 모른 척"…무슨 일?

머니투데이 차유채 기자 2022.11.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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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사진=MBC '라디오스타'




가수 이석훈이 '절친' 테이와의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온에어 메이트' 특집으로 꾸며져 이석훈, 테이, 샤이니 키,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이석훈은 연예계 데뷔 전 테이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맡았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테이와 친해지게 된 계기를 공개하는가 하면, 자신이 SG워너비로 데뷔한 이후 테이를 모른 척했었다고 이야기해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이석훈은 테이와 골프를 쳤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테이의 패션에 크게 경악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이석훈은 테이의 성공에 자신의 지분이 크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테이 또한 '유죄 인간'으로 활약하는 절친 이석훈의 실체를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그는 이석훈에게 서운함을 느꼈던 비화를 공개하기도.

또한 테이는 이석훈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깜짝 전화 연결로 출연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당시 그는 섭섭함이 폭발했다고 전해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테이는 과거 이석훈과 함께 출연했던 예능에서 남겼던 화제의 발언 "연예인이 개꿀"에 대한 해명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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