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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보였는데…" 신봉선, 10세 연상 지상렬과 '썸' 결말은?

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2022.10.0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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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코미디언 신봉선(42)이 과거 지상렬(52)과 '썸'을 탔던 이야기를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신봉선은 현재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7세 연하 발레리노 김희현의 공연장에 찾아간다.

신봉선은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며 절친이 운영하는 꽃집에 들러 김희현에게 선물할 커플 화분을 직접 만든다. 화분을 들고 공연장으로 향한 신봉선은 공연을 감상한 뒤 김희현의 대기실에 찾아간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신봉선을 발견한 김희현은 "누나~"라고 반기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 동료들에게 "알죠? 마이 누나"라고 소개해 신봉선을 부끄럽게 만든다.



두 사람은 식당에서 양꼬치에 맥주를 곁들이며 데이트를 즐긴다. 신봉선이 "친구들이랑 같이 공연 보러 오고 싶었다"고 말하자 김희현은 "셀럽파이브랑 와요"라고 제안한다. 셀럽파이브는 여성 코미디언 신봉선, 송은이, 안영미, 김신영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신봉선은 "셀럽파이브는 꼬장꼬장해서 안 된다. 그런데 안영미가 우리 두 사람이 나오는 방송을 보고…"라고 주변 반응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봉선은 이날 방송에 특별 출연하는 지상렬과 한때 썸을 탔던 사이라고 밝힌다. 그는 과거 지상렬을 특별한 상황에서 봤던 때를 떠올리며 "남자로 보였는데…"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긴다.

신봉선과 김희현의 발레공연 응원 데이트와 신봉선과 지상렬 사이에 있었던 일은 5일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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