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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50억', 이지혜의 새 집 공개…유재석·강호동과 같은 아파트

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2022.10.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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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지혜가 새 집을 공개했다.

3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잡지에 나온 우리 집. 이사 다닐 때마다 능력자 언니 덕분에 늘 새집 같은 기분으로 살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행복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지혜는 이사한 새 집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깔끔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앞서 이지혜는 '라디오스타'에서 "유재석과 같은 아파트 라인에 살고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이사를 가야만 하는 상황이 됐다"며 "매물을 찾아도 마땅한 게 없어서 고민을 하다 같은 아파트이긴 한데 안쪽으로 갔다. 한강뷰는 잃었는데 이사 가려고 계약했더니 (그 아파트 라인에) 강호동이 살고 있었다"고 밝혔던 바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이지혜가 거주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의 아파트는 최근 약 50억원에 거래됐다. 좀 더 넓은 평수는 약 80억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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