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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유튜브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첫 수입 100만원 들어와"

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2022.10.0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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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언 유튜브 캡처/사진=이시언 유튜브 캡처




배우 이시언이 유튜브 6개월 만에 100만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2일 이시언의 유튜브 채널 '시언스쿨'에는 '강화도에 낙지가 몇 마리나 있는지 아시는 분, 땡볕에서 갯벌체험 해본 분.. 그게 바로 접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시언은 해루질을 하러 강화도로 떠났다. 환복 후 갯벌로 향했지만 아무 것도 없었다. 그는 "구독자가 없는 이유가 있다"고 셀프디스를 했다.




이시언은 그래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3만6000명을 돌파했다며 파티를 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얼마 전 첫 수입이 생겼다. 6개월 만에 100만원 수입이 생겼는데 장식장에 넣어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오늘 회식은 더치페이 하는 걸로"라고 농담했다.

이시언은 스태프들과 꽃게탕 및 바비큐 회식에 나섰다. 그는 "6개월의 긴 여정이 빛을 보고 있다"며 "중간에 우리 스태프들도 전원 교체가 됐다. 스태프보다 나를 교체하는 게 빨랐을 텐데"라고 또 한 번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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