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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불륜'연기 지켜본 ♥최현주의 반응…"왜 열이 나지"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2.09.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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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 뮤지컬 배우 최현주 부부./사진=최현주 인스타그램배우 안재욱, 뮤지컬 배우 최현주 부부./사진=최현주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남편인 배우 안재욱이 출연하는 드라마 첫 회 시청 소감을 밝혔다.

최현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안재욱이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포스터를 공유하며 시청 소감을 전했다.

로스쿨 교수 나근우 역을 맡은 안재욱은 이날 드라마 첫 방송부터 극 중 제자인 홍난희(주세빈 분)와 외도를 벌여 충격을 안겼다.



최현주는 "첫 방송을 봤다. 재밌다"라면서도 "재밌는데 왜 열이 나지. 분명 드라마 보기 전에는 쌀쌀하다 느꼈는데 드라마 초반부터 확 열이 나더니 하하핫. 이제 가르치는 일은 금지다"라고 적었다.

최현주는 열이 올랐다면서도 남편 안재욱의 연기에 대해서는 "#안재욱 #연기최고"라는 해시태그로 애정을 표했다.


최현주의 재치 있는 소감에 누리꾼들은 "연기를 너무 잘하시는 걸로", "저도 조마조마하게 봤어요", "19금 연기 심장 쫄깃했어요", "열나실 만 해요", "안재욱 씨와 같이 보셨으면 옆에서 안절부절못하셨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한편 최현주와 안재욱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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