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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강의 구독 '클래스101+' B tv에서 독점 제공

머니투데이 김승한 기자 2022.09.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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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브로드밴드/사진=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구독 서비스 '클래스101+'를 IPTV(인터넷TV) 최초로 B tv에서 독점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클래스101+는 430만명의 수강생과 13만명의 강사(크리에이터)를 보유한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이 제공하는 강의 구독 서비스다.

B tv에서 클래스101+를 구독하면 취미, 재테크, 자기계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2800여개 강의를 월 1만9000원에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B tv 클래스101+는 TV 화면으로 온라인 클래스를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스마트폰을 이용해 클래스101+를 이용하던 고객들도 아이디와 패스워드만 입력하면 B tv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TV와 PC에서 시청하던 강의를 B tv 모바일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내달 16일까지 B tv 클래스101+에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VOD(다시보기) 구매 시 사용 가능한 TV포인트 2만점을 증정한다. 총 10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9세대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홈 엔터테인먼트 담당은 "앞으로도 홈을 기반으로 다양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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