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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N 페스티벌 개최…로꼬 등 인기 가수도 총집합

머니투데이 이강준 기자 2022.09.2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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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차/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현대 N 페스티벌' 5라운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참가 선수와 모터스포츠 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5월 시즌 첫 레이스가 시작된 '현대 N 페스티벌'은 '아반떼 N 컵(N1 Class)', '벨로스터 N 컵(N2 Class)', '아반떼 N 라인 컵(N3 Class)' 등의 스프린트 클래스와 '아반떼 N 타임 트라이얼', '벨로스터 N 타임 트라이얼', '아반떼 N 라인 타임 트라이얼' 등의 타임 트라이얼 클래스로 운영된다.

/사진제공=현대차/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다채로운 고객 체험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4일 사이먼 도미닉, 로꼬, 그레이, 우원재, 미노이 등 인기 아티스트와 EDM DJ 등이 참여하는 N 라운지 파티를 연다. 입장권은 멜론티켓 또는 대회 당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 2018 글로벌 투어링카 대회 'WTCR'에서 월드 챔피언 프로 드라이버 가브리엘 타퀴니가 한국에 방문, 아반떼 N 컵 게스트 선수로 출전해 참가 선수 및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버스로 서킷을 주행하며 레이싱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서킷 사파리', 경기 시작 전 서킷 위에서 실제 경주차와 드라이버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리드 워크' 등도 진행한다.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인제스피디움에서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도 동시 개최한다.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가 주관하는 최초의 자전거 행사로, 3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은 강원도 인제에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가 위치한 충청남도 태안까지 약 360㎞의 장거리 라이딩을 하게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모터스포츠의 가슴 뛰는 순간을 관람객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N 라운지 파티'를 비롯한 여러 고객 체험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다음 달 영암 F1 서킷(KIC)에서 열리는 '현대 N 페스티벌' 마지막 라운드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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