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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열풍에 '김'빠질 순 없다…컬리, '재래김 16종' 한정판매

머니투데이 임찬영 기자 2022.09.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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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리/사진=컬리




컬리가 33종의 포켓몬스터(이하 포켓몬) 스티커가 들어 있는 '포켓몬 바삭한 재래김 16봉'(이하 포켓몬김)을 마켓컬리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하는 포켓몬김은 16봉이 한 세트다. 피카츄, 잠만보 등 캐릭터 9종이 포장지에 그려져 있다. 보는 각도에 따라 귀여운 포켓몬들의 진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3D 입체카드인 렌티큘러 칩도 세트 당 3장이 무작위로 들어있다.

포켓몬 렌티큘러칩은 한 장의 칩에서 이미지를 두 개 볼 수 있다. 피카츄, 꼬부기, 파이리, 이상해씨 등 인기 포켓몬과 전설의 포켓몬, 환상의 포켓몬 등 33종이 있다. 특히 포켓몬 세계관에서도 희귀 캐릭터인 뮤츠와 뮤를 찾는 재미로 희소성까지 더했다.



한편 마켓컬리에서는 SPC삼립 포켓몬빵 또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5월부터 판매 중인 포켓몬빵은 매번 물량이 들어오자마자 1분 만에 선착순 품절될 정도다. 추가 입고일이 되면 마켓컬리 검색어 1~10위까지가 모두 포켓몬빵으로 도배되고 있다.


이밖에도 마켓컬리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포켓몬 관련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홀로그램 스티커가 포함돼 있는 하림 '포켓몬 치즈너겟'과 '치즈핫도그', 포켓몬 캐릭터로 귀여움을 더한 치약, 칫솔, 섬유유연제 등 생활용품들이 준비돼 있다.

김명수 컬리 커머스팀 MD는 "포켓몬 시리즈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자 포켓몬 상품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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