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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PINK' 선주문 200만장…YG 주가도 이틀 연속 '핑크빛'

머니투데이 홍재영 기자 2022.08.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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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PINK' 선주문 200만장…YG 주가도 이틀 연속 '핑크빛'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상승했다. 전일에 이어 연속으로 주가가 오르며 블랙핑크의 컴백과 흥행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5일 코스닥 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52,000원 ▲100 +0.19%)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00원(4.98%) 오른 6만1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선주문량이 2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K팝 여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이다.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19일 정규 2집으로 컴백한 이후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은 한국 아티스트의 곡 중 처음으로 스포티파이 톱 송 글로벌 차트 3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는 29시간35분 만에 1억뷰를 돌파하며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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