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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콘, 美 자이버사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원인 억제 성공에 '상승'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22.08.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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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인콘 (1,187원 ▲53 +4.67%)의 미국 바이오 자회사인 자이버사 테라퓨틱스가 'IC 100(인플라마좀 ASC 억제제)' 관련 연구결과를 SCI급 국제 학술지인 프론티어 인 몰레큘러 뉴로사이언스에 게재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24일 오전10시10분 현재 인콘은 전일대비 2.78% 오른 129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상승세는 자이버사 테레퓨틱스의 IC 100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을 유발하는 인플라마좀을 억제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후안 파블로 데 리베로 바카리 마이애미 밀러 의과대학 교수는 "'IC 100'을 늙은 쥐에게 투여하자 알츠하이머 치매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미세아교세포(Microglia)의 IL-1β와 ASC 반점이 어린 쥐에서 발견될 만한 수준으로 감소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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