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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집 사장님 된 테이의 한마디…"연예인이 꿀이다"

머니투데이 황예림 기자 2022.08.2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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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요식업 사장으로 변신한 가수 테이가 "연예인이 꿀"이라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SG워너비 이석훈은 절친 테이가 운영하는 수제 햄버거 가게를 찾았다.

이석훈은 테이가 요식업에 진심이라며 "쉴 때는 작곡가를 만나서 곡 작업을 해야 하는데 지금은 테이가 쉴 때 닭 다리 살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테이는 "식자재 가격이 2배나 올랐다"며 "저렴하고 맛있는 재료를 찾느라 한참이 걸리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석훈은 자신의 매니저에게 "얘가 나한테 노래가 제일 쉽다면서 사업할 생각을 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테이는 "TV 보시는 모든 분이 공감을 하실 텐데 다른 일을 한 달만 해보면 안다"며 "연예인이 개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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