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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김종민과 결혼 루머 거듭 반박…"무미건조의 끝" 카톡 공개

머니투데이 차유채 기자 2022.08.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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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혼성 그룹 코요태 신지가 같은 멤버 김종민과의 결혼 루머를 거듭 반박했다.

18일 신지는 SNS(소셜미디어)에 "무미건조의 끝! 흔한 남매들의 카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지가 코요태 멤버들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 김종민은 "헐ㅋㅋㅋ"이라고 보냈고, 신지는 "모가ㅋ"라고 반응했다. 빽가는 아무런 이모티콘 없이 "왜"라고 시크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신지는 김종민과 빽가를 각각 '김종민리더님', '100빽가'라고 친근하게 저장해 눈길을 끈다. 데뷔 24년 차, 현재 멤버로는 19년을 함께한 코요태 멤버들의 돈독한 우정이 전해진다.
/사진=유튜브, 신지 인스타그램 캡처/사진=유튜브, 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신지는 한 누리꾼이 "유튜브에 김종민이랑 결혼한다고 낚시 (콘텐츠)가 올라오네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신경 쓰지 마세요"라고 쿨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는 연예계 이슈를 다루는 한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 따른 루머였다. 이 유튜버는 "신지와 김종민이 오는 10월 서울 모처 성당에서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주장했고, 이 영상은 18일 오후 3시 기준 조회수 30만 회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신지와 김종민이 속한 코요태는 지난 8일 신곡 '고'(GO)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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