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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426만원 '주차요금 폭탄'에 당황…어디에 주차했길래

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2022.08.18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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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수백만원대 주차비에 당황했다.

아이비는 17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콘서트 하던 날. 주차비 ㄷㄷㄷ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주차요금 정산기에는 '요금결제 426만 4000원'이라고 적혀 있다. 400만원이 훌쩍 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눈을 의심케 한다.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주차 시간이 늘어나 요금 폭탄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비는 2005년 정규 1집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전향해 시카고, 위키드, 아이다, 고스트, 렌트 등 브로드웨이 대작 뮤지컬에서 주인공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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