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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건물주' 서장훈, 고향부터 강남…"한강라인서만 살아"

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2022.08.1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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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사진=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농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어릴 적 강남에 살았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 하루 매출 1000만원인 가게 사장을 찾아 나섰다.

그는 가게가 위치한 잠원 한강공원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모델 주우재와 같이 한강변을 거닐며 잠원지구와 인연을 언급했다.



/사진=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사진=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주우재가 먼저 "아무래도 한강공원 근처에 살아 잠원지구로 자주 나온다"고 말하자, 서장훈은 "저도 이곳과 연이 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이 동네에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한강 남쪽라인에서만 살았다며 "강남은 제 고향 같은 곳"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장훈은 2019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 빌딩을 140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서울 서초동과 흑석동에도 각각 200억원대, 100억원대 건물을 갖고 있어 총 400억원대 부동산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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