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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도 당황시킨 물축제 '물총 테러'…"얼굴은 쏘지 마세요"

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2022.08.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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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박명수가 '물총 테러'에 당했다.

박명수는 지난 5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장흥 물축제, 너무 재밌었는데 물총으로 얼굴은 쏘지 않았으면"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DJ로 정남진 장흥 물축제(장흥 물축제)에 참석했다가 얼굴에 물총을 맞는 '물총 테러'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박명수는 이날 찍은 무대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박명수가 장흥 물축제에서 무대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관객들은 물총을 들고 무대를 즐기고 있다.


최근 워터밤 등 물을 활용한 축제에서는 아티스트 얼굴을 향해 물총을 쏘는 '물총 테러'가 논란이 된 바 있다. 제시와 (여자)아이들 슈화, 전소연 등 일부 아티스트는 눈에 물총을 맞아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박명수의 물총 테러 피해에 네티즌들은 "다음엔 투명 고글 쓰세요", "안전을 위해 제발 물총 테러 그만"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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