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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파 결국 법정관리행, 김진수 대표가 관리인

머니투데이 황국상 기자 2022.08.0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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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체 베스파 (3,165원 ▼145 -4.38%)가 결국 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갔다.

베스파는 1일 공시를 통해 지난달 6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결과 이날 개시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법원은 별도의 관리인을 선임하지 않고 김진수 대표를 관리인으로 정했다. 또 △회생채권자와 회생담보권자, 주주 등의 목록 제출 기한은 이달 16일까지로 △회생채권, 회생담보권, 주식 등 신고기한은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로 각각 정했다.



회생채권과 회생담보권에 대한 조사는 이달 31일부터 9월13일까지 진행된다. 회생계획안의 제출시한은 오는 11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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