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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2K 가는 '지스타 2022'…"역대급 흥행 기대"

머니투데이 윤지혜 기자 2022.07.0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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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 전경. /사진=넥슨'지스타 2018' 전경. /사진=넥슨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가 오는 11월 17~20일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지난해 행사에 불참했던 2N(넥슨·넷마블)과 신흥강자인 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도 참여를 확정지으며 흥행을 예고했다.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는 위메이드로, BTC(기업-소비자)관 200부스 BTB(기업-기업) 30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이 외에도 BTC관에는 △넥슨코리아 △넷마블 △레드브릭 △샌드박스네트워크 △이루고월드 △인벤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HoYoverse 등이 참가한다. B2B관에선 △경기콘텐츠진흥원 △넥슨코리아 △카카오게임즈 △틱톡코리아 △한아세안센터를 만날 수 있다. 넥슨이 지스타에 참여하는 건 2018년 이후 3년 만이다.




지스타가 7월에 메인 스폰서와 주요 참가사 정보를 발표한 건 이례적이다. 올해 한시적으로 '슈퍼 얼리버드'를 도입, 4월부터 참가신청을 받은 덕분이다. BTC관 대형부스는 한 달만에 마감될 정도로 흥행에 성공했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모든 준비 단계가 빨라진 만큼 지스타2022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9월 중 세부사항을 추가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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