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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온, 자체 메인넷 기반 NFT 마켓 선봬

머니투데이 배한님 기자 2022.06.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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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시되는 '포켓배틀스 NFT War' 5000종 영웅 캐릭터 NFT 거래

미투온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미버스' 로고. /사진=미투온미투온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미버스' 로고. /사진=미투온




미투온 (4,525원 ▲25 +0.56%)은 30일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 '미버스' 기반 NFT(대체 불가능 토큰) 마켓플레이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버스 NFT 마켓플레이스는 미투온 그룹의 게임·엔터테인먼트 디앱(탈중앙화 앱) 'MApp'의 NFT 거래를 지원한다. 미투온 그룹은 미버스 기반 NFT를 발행하고, MApp의 가상자산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미버스 NFT 마켓플레이스에 처음 등록되는 MApp은 미투온 그룹 계열사 미투젠이 오는 오는 7월 출시하는 '포켓배틀스 NFT War'이다. 사용자들은 포켓배틀스 NFT War의 5000개의 영웅 캐릭터 NFT를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영웅 NFT 민팅(디지털 자산 주조) 이벤트를 통해 영웅 캐릭터가 들어있는 미스터리 박스도 구매할 수 있다.




포켓배틀스 NFT War에 이어 '핸디픽', '킹 오브 플래닛', 'NFT 홀덤', '캐쉬 앤 펫' 등 NFT와 P2E(Play to Earn) 게임이 미버스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손창욱 미투온 대표는 "미투온 그룹의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다양한 P2E·NFT 게임의 캐릭터와 아이템 및 자산을 쉽고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어 글로벌 게임 유저와 홀더를 연결해주는 매개체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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