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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INNO "600억원 CB 납입 차질 없을 전망…기관 투자자 등과 협의"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22.06.3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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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INNO (1,795원 ▲140 +8.46%)는 총 600억원 규모의 7~9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CB)의 납입일을 7월 29일로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전환사채 납입을 위해 기관 및 개인 투자자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CB의 사용 목적은 타법인 주식 취득 및 운영자금이다. 구체적인 사용처는 오는 30일 열리는 임시주총에서 사명을 이노시스로 변경하고, 항공우주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한 뒤 공개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에디슨이노가 진행 중인 전환사채의 납입을 연기하지만 회사의 자금조달은 원활히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투자자 및 기관과의 프로세스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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