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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체크카드 캐시백, 7월부터 '매일 최대 3500원'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2022.06.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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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체크카드 캐시백, 7월부터 '매일 최대 3500원'




토스뱅크가 매일 최대 3500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는 체크카드 이벤트를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운영한다.

토스뱅크는 기존보다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으로 제한 조건을 없앤 '체크카드 에피소드3'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기존 캐시백 영역에 영화(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와 디저트(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를 추가했다. 결제 횟수가 높은 영역을 분석한 결과다. 기존에는 커피, 편의점, 택시, 패스트푸드, 대중교통 등 5개 영역에서 캐시백 혜택을 제공했다.



당초 3000원 이상 결제시 300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했는데 앞으로는 1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원의 혜택을 준다. 1만원 미만의 경우 100원의 캐시백 혜택이 적용된다.

일 최대 캐시백 금액도 늘었다. 기존에는 5개 영역에서 매일 최대 1300원의 캐시백이 가능했는데 앞으로는 7개 영역에서 매일 최대 35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토스뱅크는 전월실적에 제한을 두지 않았던 조건을 유지하면서 최소 결제액에 대한 제한도 없앴다. 원래는 3000원 이상을 결제해야 캐시백 혜택이 적용됐지만 금액 제한이 사라졌다.


해외이용금액 무제한 3% 캐시백 혜택을 유지된다. 해외이용금액에 대해서는 캐시백 횟수와 금액에 제한이 없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혜택은 더욱 강화하고 불편함은 아예 없애는 방향으로 상품 구성을 바꿨다"며 "고객의 기대와 호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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