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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민간임대 입주민 위한 '문화센터' 프로그램 확대

머니투데이 방윤영 기자 2022.06.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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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익 롯데건설 자산운영사업부문 팀장(왼쪽)과 김정우 롯데마트 문화센터 팀장이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손승익 롯데건설 자산운영사업부문 팀장(왼쪽)과 김정우 롯데마트 문화센터 팀장이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이 롯데마트 문화센터와 문화·여가·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강좌를 제공하는 주거 서비스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주거 서비스에 입주민을 위한 교육 영역까지 포함하면서 그 개념을 대폭 확대했다.

계약 체결을 통해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다음달 1일부터 개강한다. 롯데건설이 준공·운영하고 있는 △김포 한강 롯데캐슬 22단지 △문래 롯데캐슬 △독산역 롯데캐슬 △용산 원효루미니(올해 하반기 예정) 등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이 단지들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입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좌 프로그램은 PT(개인 운동 훈련), 기초영어, 동화책과 마술놀이, 부동산 경매 재테크 등으로 다양하다. 매월 10개 이상의 전문가가 진행하는 정기강좌(1년 장기 프로그램), 단기강좌, 특별인사 초청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입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주거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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