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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세계 최강 가린다…3년 만에 'PNC 2022' 개막

머니투데이 윤지혜 기자 2022.06.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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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래프톤/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 (219,000원 ▼19,000 -7.98%)의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펍지 네이션스 컵 2022'(PNC 2022)가 16일 개막했다. 오는 19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의 아이콘시암몰에서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PNC가 열리는 건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이다.

이번 대회에는 4개 권역 16개 국가에서 총 80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각 국의 팀은 선수 4명과 코치 1명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광동 프릭스 김동준 △다나와 이스포츠 조기열 △젠지 나희주 △담원 기아 박정영이 국가대표 스쿼드로 선발됐다. 다나와 이스포츠 신명관 감독이 한국 대표팀 코치를 맡았다.

매일 5매치씩 나흘 동안 총 20 매치가 진행되며 킬 포인트와 순위 포인트 합산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20개 매치 누적 포인트가 가장 많은 팀이 우승이다.



이번 대회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3년 만에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를 방문하는 관중들을 위해 PNC 2022 기념 티셔츠 및 굿즈를 판매하고 미니게임, 게임기기 체험부스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우승팀을 예측하는 'Pick'em 챌린지'도 진행 중이다. 우승팀 예측 시 총 10만 EP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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