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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장윤정 덕분에 몸값 125배 올랐다...언제나 회장님"

머니투데이 이태성 기자 2022.05.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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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가수 이찬원이 장윤정 덕분에 트로트 가수의 행사 몸값이 올랐다고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57회에서는 이찬원이 장윤정의 트로트계에 미친 영향력을 전했다.

이날 이찬원은 "모든 트로트 가수 후배들이 공감할 말씀을 드리자면 트로트 행사비 몸값을 어느 정도 일정 기준 올려주신 분이 장회장님"이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저는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125배가 올랐다. 장윤정 회장님 덕에"라면서 "선배님을 부를 때 우리는 언제나 사석에서도 회장님이라고 한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우리도 트로트도 안 하는데 회장님이라고 부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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