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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65세 맞아? 젊은 감각 화이트 룩…딸 이승아도 "멋있어"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2.05.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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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운도(오른쪽)와 그의 딸 이승아(왼쪽)/사진=이승아 인스타그램가수 설운도(오른쪽)와 그의 딸 이승아(왼쪽)/사진=이승아 인스타그램




가수 설운도(65·본명 이영춘)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설운도의 딸 이승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빠 설운도의 영상을 공개했다.

가수 설운도/사진=이승아 인스타그램가수 설운도/사진=이승아 인스타그램
이승아가 공개한 영상 속에는 설운도가 깔끔한 올 화이트 룩에 검은색 볼캡을 꾹 눌러쓴 모습이다.



특히 설운도는 캐주얼한 의상에 발목 위로 올라오는 양말에 운동화를 신어 젊은 감각의 남다른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승아 역시 아빠 설운도의 패션에 "가게 놀러온 우리 아빠. 오늘 패션 왜케 멋있지♥"라는 글을 덧붙이며 감탄했다.

한편 설운도는 1958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65세다. 설운도의 딸 이승아는 8살 연하의 래퍼 디아크(본명 진위린)과 열애중이다. 이승아는 아직 미성년자인 디아크와 열애설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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