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남성 '요즘패션' 한곳에…11번가, 전문 코너 오픈

머니투데이 임찬영 기자 2022.04.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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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11번가/사진제공= 11번가


11번가가 2030세대 남성에게 특화된 남성 패션 전문 코너 '요즘패션 MAN'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MZ세대 남성 시즌별 패션 트렌드를 기반으로 맞춤형 패션 아이템과 브랜드를 엄선해 선보이는 코너다.



'요즘패션 MAN'은 원마일웨어, 데이트 코디룩, 캠핑룩, 봄맞이룩 등 스타일별로 2030 남성에게 인기를 끄는 브랜드와 상품을 제안한다.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쉽고 빠르게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남성 고객들의 쇼핑 패턴을 반영했다.

신현선 11번가 상품기획자(MD)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남성패션 시장에서 주 소비층으로 떠오르는 2030 남성들을 위한 손 쉬운 온라인 패션 쇼핑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요즘패션 MAN'에서는 캠핑, 여행 등 캐주얼한 야외활동복으로 인기인 스트리트 브랜드 '플루크'의 그래픽 반팔 티셔츠, 자수 쇼트팬츠와 국내 원단을 사용해 고품질을 추구하는 '앨빈클로'의 오버핏 맨투맨, 조거 트레이닝 팬츠, '탑보이'의 반팔 아노락 등 젊은 남성 고객들에게 수요가 높은 브랜드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매주 할인 혜택도 있다. 현재 '요즘패션 MAN' 내 상품들에 10% 할인 혜택을 기본으로 주고 '20% 할인쿠폰'(최대 5만원)을 추가로 발급하고 있다.

한편, 11번가는 패션 쇼핑 정보를 한 곳에서 보여주는 11번가 패션 전문 코너 '패션 이즈 히어'(Fashion is here)를 통해 최대 85% 할인 혜택을 주는 '클리어런스 세일'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연다. 지오지아, JAJU, 쉬즈미스, 세인트스코트, 제이에스티나 등 인기 브랜드별 의류 및 다양한 패션잡화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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