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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NFT, PFP NFT '스포티' 완판·트라브존스포르 퍼블리시티권 획득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22.04.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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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NFT (1,485원 ▲85 +6.07%)는 알파웍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스포티움 프로젝트가 최초로 발행한 PFP(Profile Picture) NFT인 스포티(Spottie)를 성공리에 완판하고, 터키 프로축구팀인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의 NFT 퍼블리시티권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된 스포티의 총 수량은 2220개로, 스포티는 향후 스포티움 프로젝트에 적용될 P2E 판타지 스포츠 게임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포티의 퍼블릭 가격은 0.15ETH(약 57만원)에 판매가 진행됐다. 현재 판매된 스포티는 글로벌 NFT 거래 플랫폼인 오픈씨(opensea.io)에서 거래 중이다.




또 스포티움 프로젝트는 터키 프로축구팀 트라브존스포르(Trabzonspor SK) 구단의 NFT 퍼블리시티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블루베리NFT는 스포츠 에이전시인 캐피탈 블락을 통해 트라브존스포르의 NFT 퍼블리시티권을 획득했다. 트라브존스포트는 2020년 터키컵 우승과 2021년 터키 슈퍼컵 우승을 한 터키 명문 프로축구 팀이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에 영상을 활용한 K리그 풋에이지 NFT도 5월 중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판매 전 보다 많은 활용처를 확보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오픈해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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