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솔, 우리 아이 식수 대용 '유기농 작두콩 보리차' 출시

머니투데이 고문순 기자 2022.04.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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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100% 국산 유기농 작두콩 꼬투리와 보리, 현미로 만든 '유기농 작두콩 보리차'를 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기농 작두콩 보리차/사진제공=루솔유기농 작두콩 보리차/사진제공=루솔


루솔은 2020년 티백 형태의 배도라지차와 작두콩 보리차로 시장에 첫 선을 보이며 고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성원에 힘입어 휴대가 간편하고 아이가 마시기에 부담이 없는 200ml 용량의 페트(PET) 타입을 추가로 출시해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된 '유기농 작두콩 보리차'는 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작두콩 어린 꼬투리와 보리, 현미를 엄선한 것이 특징이다. 섬세한 로스팅 기술로 원재료별 영양 파괴를 최소화했음은 물론 카페인과 당분, 열량이 없어 아이가 식수 대용으로 마시기 좋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HACCP 안전 관리인증을 받은 제조 시설에서 제품을 생산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아이를 위한 피피캡(Push & Pull Cap)까지 적용돼 있어 아이가 흘릴 걱정 없이 스스로 섭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패키지에는 곡물 캐릭터를 사용해 아이들에게 눈높이를 맞추고 친근감을 높였다.

루솔 관계자는 "평소 물 마시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보리와 현미로 고소한 맛을 한층 더하고 기관지와 비염 개선에 도움을 주는 작두콩을 담았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아이가 물 마시는 습관을 길러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현재 공식 온라인몰에서 출시 기념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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