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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진출팀 최종 확정

머니투데이 윤지혜 기자 2022.03.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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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래프톤/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 (192,000원 ▲11,400 +6.31%)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 동아시아 지역 통합 이스포츠 대회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의 그랜드 파이널 진출팀 16개를 28일 발표했다.

4주간의 위클리 파이널 누적 포인트를 집계한 결과, 한국의 광동 프릭스가 202킬, 순위 포인트 122점, 총점 324점을 획득하며 1위로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이 외에도 △다나와 이스포츠 △오피지지 스포츠 △젠지 △이엠텍 스톰엑스 △기블리 이스포츠△마루 게이밍 △담원 기아 △에이티에이 △베로니카7 △이글 아울스 총 11개 한국팀이 그랜드 파이널 티켓을 획득했다. 일본은 3개 팀이, 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 지역에서는 2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했다.




최종 우승팀은 오는 4월 7~10일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서 정해진다. 이번 대회는 하루에 5매치씩, 총 20매치를 진행한다. 마지막 매치까지 누적 포인트를 가장 많은 획득한 팀이 챔피언이 된다. 우승팀은 1등 상금 8000만원과 배그 이스포츠 최강자전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에 참여할 수 있는 PGC 포인트를 획득하게 된다.

한편, 지난 26,27일 온라인으로 열린 PWS: 페이즈 1 4주차 위클리 파이널에는 일본의 Donuts USG가 73킬, 순위 포인트 29점, 총점 102점으로 승리했다. 한국의 광동 프릭스와 젠지는 각각 총점 82점, 81점으로 나란히 2,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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