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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NFT, 메타콩즈·NFT매니아와 PFP 프로젝트 개발·운영 추진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22.03.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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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NFT, 메타콩즈·NFT매니아와 PFP 프로젝트 개발·운영 추진




블루베리 NFT (1,385원 ▲35 +2.59%)는 자회사인 블루베리옥션과 아트컨시어지뉴욕(이하 스탠바이 비)이 메타콩즈, NFT매니아(이하 메타콩즈)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메타콩즈는 스탠바이비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자체 PFP(프로필 사진)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운영하며, 두 회사가 협의한 프로젝트 로드맵을 달성하기 위해 유통, 거래 및 기타 부가 서비스 관련 개발 및 운영을 제공한다.스탠바이비는 이번 프로젝트의 프로모션 및 사업 제휴를 위한 IP(지적재산권)를 제공하게 된다.

PFP는 프로필 사진 형태의 디지털 아트다. 소셜미디어나 커뮤니티에서 프로필로 활용할 수 있는 NFT의 일종으로, 해외에선 크립토펑크 등이 있다. 블



국내 PFP에서는 '메타콩즈'가 선두에 있다. 메타콩즈는 지니어스 해커로 잘 알려진 '멋쟁이 사자처럼' 이두희 대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성공시킨 국내 유명 PFP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메타콩즈 민팅은 시작과 동시에 1만장이 완판 됐으며, 그 이후 실타래, 지릴라 등 후속 PFP 프로젝트들을 모두 성공시켰다.

스탠바이비는 지난해 12월 아트NFT 마켓플레이스 및 오프라인 NFT 갤러리인 '스탠 바이 비(STAN by B)'를 오픈했으며, 메타콩즈와의 첫 프로젝트로 국내 픽셀아트 1인자인 주재범 작가의 아트 PFP를 3월중 민팅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홀더들에게 자체 진행중인 메타버스 화이트리스트권 제공, 주재범작가의 실물 작품을 증정하는등 온오프라인 갤러리에서 다양한 문화적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스탠바이비와 메타콩즈는 이번 PFP 프로젝트를 통해 주재범 작가 뿐만 아니라 MZ세대의 열광적인 관심과 호응을 이끌고 있는 이머징 아티스트들의 PFP를 계속적으로 진행하여 NFT 생태계를 더욱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에서 PFP로 가장 독보적인 메타콩즈와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해 기쁘다"라며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양사가 협의한 PFP 프로젝트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해외에도 관련 시장이 성장한 만큼 국내를 넘어 해외 진출도 가속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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