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 전년대비 30.7% 증가

머니투데이 반준환 기자 2022.02.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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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금융 핀테크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지난해 매출 819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2.5%, 30.7% 증가한 수치다.

인하우스뱅크, 브랜치, AI경리나라 등 B2B 핀테크 상품 수익성 증가로 매출액 증가율 대비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사건으로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웹케시의 기업자금관리 솔루션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



현재 웹케시가 제공하는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은 '인하우스뱅크', '브랜치', 'AI경리나라' 등이 있다. 최근에는 AI와 같은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해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 시장을 이끄는 중이다.

강원주 웹케시 (9,300원 0.00%)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음에도 웹케시 자금관리 솔루션 비즈니스는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다"며 "기술 혁신을 통한 고도화를 지속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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