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고소·고발 건 무혐의 등 마무리 …오너리스크 해소 및 신사업 가속"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22.01.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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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및 사용자 경험(UX) 전문기업 투비소프트 (282원 ▼2 -0.70%)는 이경찬 대표에게 제기된 7건의 고소, 고발 건이 마무리돼 리스크를 모두 해소했다고 18일 밝혔다.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7건 중 2건은 각하, 3건은 무혐의, 2건은 취하로 모든 고소·고발이 정리됐다"며 "고소·고발 관련 이슈가 해결돼 오너리스크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투비소프트는 NFT(대체불가토큰) 및 유통플랫폼 구축 등의 신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안정적인 경영 체제 구축과 함께 빠른 신사업의 성과로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 관계자는 "NFT 사업, 가상자산 평가를 핵심 사업분야로 선정해 관련 플랫폼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카카오쇼핑라이브와 기획한 네번의 라이브 커머스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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