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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8살 연하' ♥진화와 진한 키스…"내 남편인데 왜 어색?"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1.09.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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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진한 키스를 나누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영상 촬영했어요. 남편과 촬영하는 날. 내 남편인데 왜 이렇게 어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박수를 치고 있는 남편 진화를 향해 과감하게 달려들어 키스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18살 차의 연상연하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 눈길을 끈다.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은 이와 함께 진화와 얼굴을 나란히 맞대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함소원은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나란히 있어도 4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매끈한 피부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현실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인기를 얻었으나 방송 조작 의혹 등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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