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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어린시절 판자촌 살았다…아버지 공장 부도로 빚더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1.09.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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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세리머니 클럽' 예고편/사진=JTBC '세리머니 클럽' 예고편




배우 이성경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음문석과 이성경이 기부금 사냥에 나선다.

이성경은 자신을 골프에 입문시켜준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최수영은 "골프를 안 하기엔 이성경의 키와 운동신경이 아까웠다"고 골프 전도 이유를 밝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성경은 '세리머니 클럽'에서 처음으로 힘들었던 어린 시절에 대해 고백한다. 이성경은 아버지가 운영하던 공장이 부도나면서 빚더미에 앉아 판자촌에 살기도 했다고.


예고편에서 이성경은 "저희 집 되게 어려웠다"며 "판자촌에서 살았던 기억이 다 있다"며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모델 출신 이성경은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이성경은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낭만닥터 김사부2', 영화 '걸캅스' 등에 출연했다. 이성경은 tvN 새 드라마 '별똥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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