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유비, 어깨 드러낸 튤 드레스 '찰떡 소화'…청순미의 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1.09.15 00:14
의견 남기기

글자크기

앳스타일, '유미의 세포들' 속 루비로 돌아오는 이유비와 함께한 화보 공개

배우 이유비/사진제공=앳스타일(@star1)배우 이유비/사진제공=앳스타일(@star1)




배우 이유비가 청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이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속 통통 튀는 캐릭터 '루비'로 돌아오는 이유비와 함께한 화보를 14일 공개했다.

이유비, 어깨 드러낸 튤 드레스 '찰떡 소화'…청순미의 끝
이번 화보는 패션과 스포츠를 기반으로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선보이는 오니츠카 타이거와 함께 진행됐다.



화보 속 이유비는 특유의 트렌디한 매력을 보여주며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공주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유비는 쭉 뻗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사랑스러운 오프숄더 튤 드레스에 청량한 색감의 실버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잔머리를 살짝 내린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이유비는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유비, 어깨 드러낸 튤 드레스 '찰떡 소화'…청순미의 끝
또 다른 화보 속 이유비는 투명하고 맑은 피부와 가녀린 어깨를 자랑하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화이트 홀터넥 의상을 입은 이유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미를 뽐냈다.

이유비, 어깨 드러낸 튤 드레스 '찰떡 소화'…청순미의 끝
이유비는 시크한 핀 스트라이프 재킷에 편안한 캐주얼룩을 매치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유비는 스포티한 양말과 홀로그램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해 독특한 무드를 연출했다.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둔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사랑스럽고 밝은 캐릭터 '루비'로 돌아오는 이유비는 시즌제로 방영될 예정인 작품인 만큼 촬영에 늘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유비는 자신의 캐릭터인 루비에 대해 "여우 같지만 밉지 않은 캐릭터"라며 "루비만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는 답으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통통 튀는 루비의 성격에 대해 "워낙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캐릭터라 연기할 때도 항상 텐션을 높게 유지하는 게 어려웠다"며 "원작보다 좀 더 에너제틱해진 루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SBS '펜트하우스 시즌 3'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이유비는 "시즌 1, 2 모두 챙겨 볼 정도로 팬이었는데 출연을 하게 돼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꼬질꼬질한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 맨 얼굴에 막 묶은 듯한 양갈래 머리를 연출했다. 캐릭터와 잘 어울렸던 것 같아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유비의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10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