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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원대 잭팟 또 터졌다…제주 드림타워 카지노서 대박난 당첨자, 누구?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1.09.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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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카지노 전경./사진=롯데관광개발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카지노 전경./사진=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20,900원 250 +1.2%)은 지난 9일 오후 6시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카지노에서 2억2100만원 상당의 잭팟이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잭팟은 전국 16개 국내 외국인전용 카지노 단일 객장 기준으로는 최대 액수로 알려진다. 당첨자는 국내 거주 외국인으로 30대 남성이다.

지난 6월 11일 개장한 드림타워 카지노에선 개장 3개월도 되지 않아 4번의 잭팟이 터졌다. 앞서 올해 6월 22일 2억400만원의 잭팟이 터졌고 지난달 지난달 2일(4750만원)과 22일(2500만원)에도 잇따라 거액 당첨자가 나왔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최신 잭팟시리즈인 다복다재(多福多?, Duo Fu Duo Cai) 머신을 도입하면서 2억원 이상의 잭팟(프로그래시브 그랜드 잭팟)이 나오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141대의 게임테이블을 비롯해 슬롯머신 190대, 전자테이블게임 71대와 ETG 마스터테이블 7대 등 409대 국제 수준의 게임시설을 갖추고 있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코로나19(COVID-19)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영업력을 발휘해 지난달 6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선전하고 있다. 카지노와 함께 그랜드 하얏트 제주가 보유한 1600개의 최고급 콘셉트의 객실과 14개의 레스토랑 등 복합리조트를 갖추고 있어 국내 거주 외국인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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