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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펫, 반려견 1년간 원스톱 건강관리 패키지 선보인다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21.09.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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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펫, 반려견 1년간 원스톱 건강관리 패키지 선보인다




소노펫클럽앤리조트 고양은 '소노펫 동물병원'이 반려견의 첫 1년간의 체계적인 원스톱 건강 관리를 위한 '소노펫, 첫돌까지 부탁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월 4~6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1년간 기본 예방 접종과 성장 단계별로 꼭 필요한 건강 케어를 받을 수 있다. 배냇 미용과 스파 관리, 보행분석 및 도수치료, 펫프터눈 티 세트 등 최대 24만원 상당의 무료 체험 혜택까지 포함한 토탈 케어 패키지이다.

강아지는 생후 45일까지는 어미에게 물려받은 면역력이 있지만 그 면역력이 점차 떨어지기 때문에 생후 6주부터는 약 2주 간격으로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



'소노펫, 첫돌까지 부탁해' 패키지에는 홍역, 간염, 파보 바이러스 장염, 파라인플루엔자 등 강아지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질병을 방지해주는 '종합백신(DHPPi)'과, 다른 동물의 분비물이나 배설물을 통해 전염되는 장염에 대한 백신인 '코로나 장염 백신',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기관지염을 예방하기 위한 '켄넬코프 백신'과 '인플루엔자 백신', 그리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감염되는 인수공통 전염병이자 법적 의무 사항이기도 한 '광견병 예방 접종'까지 5대 필수 예방 접종이 모두 포함된다.

소노펫 동물병원에서 백신별 접종 시기에 따라 회차별로 세심하게 챙겨주며, 6개월 시점에 제공되는 중간점검 진찰 1회, 체중 구간에 맞는 기생충 예방약 12개월분이 제공되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소노펫, 첫돌까지 부탁해' 패키지는 반려견의 견종 및 몸무게에 따라 '작은 아이 패키지'와 '큰 아이 패키지'로 구분하여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 예약 시 사전 상담이 필요하다.

'작은 아이 패키지'에는 첫 목욕 및 라인 정리, 배냇 미용과 스파를 받을 수 있는 뷰티 체험이 제공된다. 5차 예방 접종이 끝나는 4개월 이후에는 발등 클리핑, 간단한 얼굴 정리, 발톱 관리 등의 기본 그루밍 서비스가 제공되며 생후 첫 목욕 케어도 받을 수 있다. 전체 기계 컷으로 진행되는 배냇 미용은 스트레스로 인한 이상 행동 우려로 생후 9개월 이후에 제공되며, 스파와 뷰티 전문가가 진행하는 마사지 관리도 체험할 수 있다.


'큰 아이 패키지'에는 재활 프로그램과 펫프터눈 티 세트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최첨단 독일산 보행 분석기는 미세한 압력 센서를 통해 반려견 보행의 압력과 속도, 보행의 길이 등 객관적 지표를 기준으로 보행 특성을 심층 분석하고, 육안으로 감지하기 힘든 이상과 기능적 결함을 조기에 진단해준다. 이어지는 바디컨디션 평가로는 근육, 슬개골, 고관절, 어깨 등의 발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반려견의 상태에 맞는 도수치료 및 홈 마사지 케어 교육과 컨설팅까지 모두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소노펫, 첫돌까지 부탁해'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최대 20% 할인된 특별가에 항체가 검사 또는 알러지 검사도 추가할 수도 있다. 반려견의 입양 전 접종 기록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항체가 검사를 하는 것을 추천하며, 알러지 증상 및 소견이 있거나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항목에 대한 숙지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관리를 원한다면 알러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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