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추석 명절 우리술로 구성한 '국순당 선물세트' 출시

머니투데이 구단비 기자 2021.09.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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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순당/사진제공=국순당


국순당이 추석을 맞아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한 '국순당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명절 조상님 차례주 예담과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 및 자양강장백세주 선물세트, 고구마 증류소주 려驪세트, 백세주 선물세트 등 우리 명절에 어울리는 우리 술로 구성했다.

차례주 예담은 우리나라 첫 차례 전용주로 개발된 술이다. 주정을 섞어 빚는 일본식 청주와는 달리 국내산 쌀 100%로 전통 예법에 맞게 빚었다. 알코올 도수는 13도이고 1800㎖, 1000㎖, 700㎖ 등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됐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며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술로 구성했다.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기던 송절주, 고려시대부터 즐기던 명주인 자주, 고려시대 왕족이 즐기던 이화주, 조선시대 명주인 사시통음주, 술의 빛깔이 맑고 깨끗한 조선시대 명주인 청감주 등으로 구성됐다.

그 밖에도 자양백세주와 강장백세주로 구성한 자양강장백세주 선물세트, 여주산 고구마와 쌀 등 100% 여주지역 농산물로 빚어낸 고구마 증류소주 려驪 선물세트, 알코올 도수 13도의 저도주인 백세주 선물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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