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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눈 성형…"몰라볼 정도로 젊어져, 김제동도 해라"

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2021.08.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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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조영구/사진=뉴스1  가수 겸 방송인 조영구/사진=뉴스1




방송인 조영구가 눈 성형을 받고 만족해했다.

4일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는 조영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DJ 김제동은 조영구를 보며 "오랜만에 뵀는데 뭔가 좀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구는 "코로나19로 행사가 없어서 상안검, 하안검 눈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상안검 수술과 하안검 수술은 처지고 늘어진 눈가 피부를 제거하는 성형수술이다.



조영구는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남들이 못 알아본다. 마스크를 벗어야 '어 조영구구나'라고 한다"며 "수술하고 나니까 너무 젊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제동씨도 (늘어진 눈가 피부를) 잘라야 한다. 적극 추천한다"며 "자르고 나면 세상이 더 넓고 크게 보인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이를 들은 김제동은 "오랜만에 봤는데 눈을 자르라고 하냐"고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영구는 2008년 11세 연하 쇼핑 호스트 신재은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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