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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순매수에 3240선 등락…SK이노 4%↓

머니투데이 강민수 기자 2021.08.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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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코스피가 외인 순매수에 힘입어 장 초반 강보합세다.

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4.37포인트(0.13%) 오른 3241.51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79억원, 62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882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는 은행, 증권, 보험 등이 강보합세다. 반면, 유통업, 전기가스업, 건설업 등은 약보합을 보인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삼성전자 (77,200원 1100 +1.4%)SK하이닉스 (107,000원 3000 +2.9%) 등 대형 반도체주가 1~2% 강세다.

SK이노베이션 (240,000원 3000 +1.3%)은 배터리 사업 분할 소식에 4% 넘게 급락하고 있다. LG화학 (701,000원 15000 -2.1%), 삼성SDI (725,000원 -0) 등 2차전지주도 동반 하락하며 1% 이상 빠지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03포인트(0.10%) 오른 1037.14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은 446억원을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1억원, 122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주는 셀트리온헬스케어 (117,700원 5300 +4.7%)(1.23%) 외에는 대부분 하락세다. 특히 에코프로비엠 (457,400원 2200 +0.5%), 카카오게임즈 (72,200원 900 +1.3%), 펄어비스 (82,400원 400 +0.5%), 에이치엘비 (65,800원 1200 -1.8%) 등이 1~2%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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