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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가슴선 드러난 컷아웃 드레스 자태…'아찔'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1.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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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엘르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엘르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과감한 스타일링을 연출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제니와 함께 진행한 화보 여러 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제니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블랙 컷아웃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매끈한 어깨와 볼륨감을 강조한 제니는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짙은 아이라인을 그려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제니는 살이 비치는 검은색 스타킹과 퍼 부츠를 매치하고 독특한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엘르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엘르
제니는 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근 로제와 함께 미국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했다.

오는 8월8일 블랙핑크 5주년을 앞두고 '4+1 Project'를 준비 중인 제니는 "아직 말할 수 없는 것 투성이다. 기대해주셔도 좋다. 블링크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니는 '삶의 굴곡이 찾아왔을 때, 힘들어하는 누군가에게 위로하는 법'에 대한 질문에 "경청만큼 좋은 위로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랫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려고 한다"며 "또 저를 믿고 고민을 스스럼없이 나눌 수 있을 만큼 상대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제니의 더 많은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엘르 8월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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