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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샤크, 독특한 가죽 비키니…10년 전 미모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1.07.3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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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리나 샤크/사진=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모델 이리나 샤크/사진=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모델 이리나 샤크가 파격적인 가죽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이리나 샤크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데이비드 로머, 생일 축하해! 10년 전 모습"이라는 글을 남겨 사진작가 데이비드 로머(David Roemer)의 생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리나 샤크는 원뿔형 모양의 컵과 벨트 버클 장식이 독특한 가죽 홀터넥 비키니에 지퍼 장식이 멋스러운 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이리나 샤크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리나 샤크는 독특한 의상을 입고도 어색함 없이 완벽한 포즈를 선보여 톱모델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에 오르며 이름을 알린 모델이다. 과거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교제한 것으로도 잘 알려졌다.그와 헤어진 이후에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교제, 딸을 낳기도 했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달 9일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과 이혼 소송중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프랑스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그러나 이리나 샤크가 카니예 웨스트의 패션쇼 데이트 제안을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한 달 만에 사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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