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면역력 높이는 '트리플뮨 플러스' 출시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2021.07.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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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피엔티'가 출시한 '트리플뮨 플러스'. /사진제공=GC녹십자웰빙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피엔티'가 출시한 '트리플뮨 플러스'. /사진제공=GC녹십자웰빙


GC녹십자웰빙 (9,500원 ▼90 -0.94%)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피엔티'의 신제품 '트리플뮨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인정받은 3중 기능성 제품이다. 면역력과 장 건강, 피부 관리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은 식약처 인정 기준 대비 2배에 달하는 면역 다당체 200mg을 함유하고 있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면역 다당체는 체내 다양한 면역 세포에 작용해 면역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의 주 원료인 알로에 겔은 비교 인체 시험에서 'NK세포 활성 증가', '대변 수분 보유력 향상', '피부 주름 개선', '피부 탄력 증가'가 확인된 기능성 원료다. 미국산 프리미엄 유기농 알로에 원료를 사용했다. 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판토텐산 등 10종의 부원료를 포함해 다양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GC녹십자웰빙은 맛과 복용 편의성을 위해 설탕을 배제하고 과일 농축액을 사용한 젤리 형태로 제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김재왕 GC녹십자웰빙 IP(In-Prescription)본부장은 "코로나19(COVID-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소비자의 관심이 높은 면역력, 장, 피부 건강 증진 타깃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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