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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딸 시온, 벌써 7세…'189㎝' 기성용 닮아 우월한 기럭지

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2021.07.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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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출신 기성용의 딸 시온 양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지난 28일 오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리운 평창"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적한 평창을 배경으로 시온 양이 노루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올해 7세인 시온 양은 189㎝의 장신인 기성용을 닮아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한혜진은 지난해 tvN 2부작 단막극 '외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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