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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자택서 주일 '비대면 예배'…"무너졌던 마음이 세워져요"

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2021.07.2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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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방송인 서정희/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가 자택에서 비대면 예배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예배 중인 모습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 모든 게 달라져요"라고 적었다.

이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요. 한주간 무너졌던 나의 마음이 다시 세워져요"라며 "자신감이 생기고 감사함을 배워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예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은 둥둥둥 구름 위를 걸어요"라며 "요즘은 비대면 예배죠. 오늘은 비대면 예배를 준비하며 집에서 둥둥둥 해야겠어요. 예배를 기다립니다"라고 말했다.

서정희는 2015년 8월 남편인 서세원과 이혼한 후 딸 서동주 등과 함께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왔다. 지난해 5월에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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