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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럭키 "아버지 물려주신 주식, 수익으로 아파트 샀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1.07.2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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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TV 오리지널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4' 영상 캡처/사진=카카오TV 오리지널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4' 영상 캡처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주식으로 큰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23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4'에서는 각국을 대표하는 이탈리아 알베르토, 인도 럭키, 벨기에 줄리안, 일본 모에카, 러시아 에바, 미국의 데릭이 출연해 한국을 대표하는 개미군단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럭키는 "제가 한국에 1996년에 왔지 않나. 오고 나서 1년 뒤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나중에 인도 가서 보니 아버지가 주식을 엄청 많이 갖고 계셨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때는 제가 (주식에 대해) 모르니까 그냥 그대로 뒀었다"며 "그런데 5년 전에 인도 친구가 주식을 정리해준다고 해서 봤는데 그 사이 액수가 엄청 올라갔다"고 고백했다.

MC 딘딘이 "수익이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럭키는 "(아버지가 물려주신) 선물 같은 돈이라서 어머니 이름으로 된 인도 뉴델리에 있는 아파트를 하나 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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