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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코로나19' 음성 판정…"향후 스케줄 정상 진행"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1.07.2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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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정/사진=뉴스1  가수 박재정/사진=뉴스1




가수 박재정이 '코로나19' 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한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박재정의 소속사 로맨티팩토리 측은 22일 "박재정은 오늘 선제적 차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박재정은 이날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박재정이 앞서 출연했던 유튜브 콘텐츠 촬영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스케줄을 취소하고 선제 검사를 진행했다.



박재정은 확진 스태프와 박재정의 밀접 접촉은 없었으며 방역 당국의 연락이나 특별한 조치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선제적 대응을 위해 우선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소속사는 "박재정이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 이어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재정은 향후 방송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하며, 오는 27일 발매되는 새 앨범과 함께 컴백 일정도 정상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소속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재정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가수 KCM, 김정민, 쌈디, 원슈타인, 배우 이동휘, 이상이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 멤버로 활동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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