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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디올 20210-2022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캠페인' 공개

머니투데이 박완영 로피시엘 2021.07.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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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올/사진= 디올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가 '디올 2021∼2022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새롭게 재해석된 까나쥬 모티브와 레오파드 프린트를 사용해 1960년대의 분위기를 품은 독특한 예술적 대화를 거쳐 디올의 아이콘 바 재킷, 레이디 디올(Lady Dior) 백, 디올 북 토트(Dior Book Tote) 백으로 탄생됐다.

특히, 무슈 디올이 사랑하는 레드, 블루, 그레이가 돋보이는 컬러 팔레트와 함께 여러 겹의 튤을 겹친 풍성한 이브닝 드레스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번 컬렉션 캠페인을 담당한 패션 사진작가 엘리자베타 포로디나(Elizaveta Porodina)는 베일에 싸인 듯 신비롭고 모던한 실루엣를 구현하는 모델을 프레임에 담아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디올 2021∼2022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은 7월 말부터 디올 부띠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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