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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 아찔한 망사 스커트 자태…잘록 허리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1.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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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권유리 /사진=얼루어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권유리 /사진=얼루어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권유리가 관능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MB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보쌈-운명을 훔치다'의 주연 권유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권유리는 다리 라인이 비치는 망사 스커트에 가슴 아래로 짧게 떨어지는 재킷을 매치한 모습이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반바지 위에 입은 빨간 니트를 살짝 들어 올리고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얼루어/사진=얼루어
권유리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튜브를 하는 건 아무래도 팬분들이 가장 큰 이유다. 팬분들이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시고, 지속적으로 궁금해 해주시는 것에 보답할 수 있는 장이라고 생각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며 "쉬는 시간에도 편안하게 저를 보여드릴 수 있어 좋다"고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와 팬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권유리는 운명에서 가장 중요했던 일 세 가지를 꼽아달란 질문에 "태어난 것. 소녀시대가 된 것. '보쌈-운명을 훔치다'를 만난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많은 고민이 있을 때 드라마가 운명처럼 나를 찾아와 다시 에너지를 얻게 해줬다. 그동안의 모험에 수고했다는 답을 들은 느낌이다. 새로운 것에 대해 또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준 드라마라 정말 소중하다"고 작품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권유리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와 다채로운 화보 컷은 얼루어 코리아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얼루어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영상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얼루어/사진=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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