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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銀·교보생명 등 마이데이터 본허가…기업銀 예비허가

머니투데이 박광범 기자 2021.07.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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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과 교보생명 등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본허가를 받았다. IBK기업은행과 롯데카드 등은 예비허가를 취득했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를 열고 전북은행, 교보생명, 나이스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로, 뱅큐 등 5개사의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의결했다.

또 기업은행과 롯데카드, 교보증권, 한국투자증권, 엘지씨엔에스 등 5개사에는 예비허가를 내줬다.



금융당국은 순차적으로 마이데이터 신청 기업에 대한 신속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신규 허가신청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계속해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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