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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넷게임즈 야심작 '프로젝트 매그넘' 국내외 유통한다

머니투데이 윤지혜 기자 2021.07.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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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매그넘' 이미지/사진=넥슨'프로젝트 매그넘' 이미지/사진=넥슨




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가 개발한 게임 '프로젝트 매그넘'(가제)의 국내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젝트 매그넘은 3인칭 총쏘기 게임에 RPG(역할수행게임)를 결합한 '루트슈터' 장르의 PC·콘솔게임이다. SF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킬·액션·총기를 활용한 전투와 거대 보스를 공략하는 PvE(이용자와 컴퓨터간 대전) 전투를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계약으로 프로젝트 매그넘의 국내 및 글로벌 판권(중국 제외)을 획득했다.



이정헌 넥슨 대표는 "프로젝트 매그넘은 넷게임즈의 RPG 노하우에 3인칭 총쏘기 전투를 가미해 새로운 IP(지식재산권)로 선보이는 기대작"이라며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PC와 콘솔 플랫폼 동시 출시를 목표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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